이해관계.
친밀도가 높으면 서로 이해할 수 있지만, 친밀도가 높지 않으면 서로 이해하기는 커녕 오해만 생긴다!
최근 내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여서 더 괴롭다. 이 상황이 얼른 나아져야 할텐데! 곧 있으면 야유회간다고 하니 상황이 좋아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친밀도가 높으면 서로 이해할 수 있지만, 친밀도가 높지 않으면 서로 이해하기는 커녕 오해만 생긴다!
최근 내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여서 더 괴롭다. 이 상황이 얼른 나아져야 할텐데! 곧 있으면 야유회간다고 하니 상황이 좋아지길 간절히 바래본다.
몇일 전에 심시티5가 출시되었다. 악마의 게임으로 명성을 떨친 게임이라 출시되자마자 2일만에 이용자 폭주로 인한 서버다운이 잦았으며, 플레이하려면 매번 런처의 플레이 버튼을 자주 눌러야 했다.
게임을 하지 못하는 이용자들의 원성이 커지자… 아마존에서 심시티5 일시적으로 판매중지 처리 되었다.
거기서 나는 정말 궁금한 점이 생겼다. 심시티5의 일시적 판매중지를 하기위해 어떤 과정을 밟았을까? 국내의 상품 관리자들은 심시티5의 일시적 판매중지를 단시간내에 선언하기 어렵다. 왜냐면 게임은 팔아야 하니까. 조금 더 비꼬아서 얘길하자면 상사에게 결제를 받아야하니까… :)
게임 플레이가 어려운 상황일 때, “게임을 일시적 판매중지 가능” 이라는 정책을 만들어 두었을 경우.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아도 상품관리자는 바로 일시적 판매중지가 가능할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쁜의미로 말하자면 “이 게임을 지금사면 지금 이용자 폭주 때문에 게임을 못해. 지금 사면 너네들이 욕하고 화낼거잖아. 우린 그거 감당못해.”
좋은의미로 말하자면 “네 고갱님. 지금 고갱님께서 구입하시려는 게임은 이용자 폭주로 인해 게임을 하지못하세요. 저희는 고객님께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요. 미안해요.”
어떤것이 좋고 나쁘던 간에 유저들이야 다 다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기 때문에 결과는 다 같다. 돈을 내고 원하는 것을 얻으려는 고객에게 구입 후 피해를 받았다. 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하는 것. 즉, 고객에게 구매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 것 이다.
등등!!
이윤을 위해서라면 아마존이 피해를 보는 부분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면 될 듯 하다. 세상에는 완벽한 답은 없지만 내가 생각하는 대안은 아래와 같다.
이렇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여러운영체제가 탑재된 하나의 스마트폰!!! 이런게 하나쯤 나와줘야 혁신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데스크탑으로 따지면, 멀티부팅이겠지? 그런게 하나쯤 나와주면 얼리어답터에게 많이 사랑받을 뿐만아니라, 이용자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기 때문에 잘팔릴 것 같기도 하다.
보통 Node.js Express로만 개발을 하다보면 대표적인 mongodb 모듈 중 mongoose혹은 mongolian을 사용하게 될텐데, CompoundJS로 개발을 할 땐, Jugglingdb-mongodb 모듈을 추가 설치해서 CompoundJS 에서 제공하는 자체기능을 최대한 사용하는게 시간절약도 되고 나중에 발생할 큰 오류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