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goon
HTML5, CSS3, javascript, jQuery, UI, OOP
새로운 개념의 업무프로세스
성열과장님덕에 효율적으로 개선 된 업무프로세스로 작업 중이다.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나중에 득이 되리라 믿는 중.
좋은고집 나쁜고집
자기 고집에도 종류가 있는 듯… 확신이 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믿으니까 고집을 부릴 수도 있다. 깨달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거랑, 깨달지(스스로가 몰라서) 않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 수 있는거랑은 다르다. 세상사는거 참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려면 어찌해야할까?
텔레포트
출근시간이 길어서 가끔 텔레포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러고 다닌지 4년 다되어가네~~ㅜㅜ
14일간 갤럭시 넥서스 사용기
지원하는 어플이 별로 없음. 실행도중 팅기는 현상 발생. 대기상태에서 베터리가 빨리 소모. 터치감 제로. 터치오류 가끔 발생. 인터페이스 일관성 제로.
다음부턴 제품을 제대로 만져보고 구입해야겠다. 이런 고생 처음해보네… 스트레스!
공부의 순서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기.
요즘 블로그 활동이 잦아진 기분이 든다. 그 이유는 세가지로 해석할 수 있겠다. 첫째는 학습의지가 다시금 불타오른 것이고, 둘째는 자바스크립트 닌자가 되고 싶은 꿈이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 세가지는 내가 오늘 배운게 무엇인지 기록하기 위해서 블로그에 글을 적어본다.
요즘 내가 가지고 있는 관심사가 너무나 다양하고 많다.
- Node.js
- MVC
- 웹개발
- Javascript
- OOP Programing
- 텀블러 같은 심플로그 제작
나는 위에서 나열한 모든 것들을 한번에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고, 공부한 결과가 지식과 경험으로 빨리 축적되기를 바란다. 급하면 체한다는 말에 유의하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천천히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블로그에 포스팅을 해본다.
가장먼저 내가 관심있는 모든 것들의 공통 키워드를 하나 하나씩 뽑아본 키워드의 갯수 중 Javascript 가 가장 많았다. 그래서 Javascript 전문가 A.J 님과 파이어준님의 블로그를 하나하나 씩 읽어보면서 생각을 정리 해보기 시작했다. (그 밖에 여러 곳이 있으나 생략…)
지금 현재 Javascript가 아닌 jQuery에 대한 의존도가 상당히 높은 상태라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못만들 것 같았다. 지금 작성한 코드보다 조금 더 유연하고 가볍고 단순하고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작성하고 싶기에 Node.js를 선택했는데 진입장벽이 너무 높아서 접근하기에는 조금 무리수가 있지 않았나 싶었고, 다시금 레벨을 낮춰서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방법을 찾다가 Context, Closure, this, prototype 와 관련된 키워드를 얻었다.
계획은 이렇다!
- 네개의 키워드 Context, Closure, this, prototype 에 대한 이해와 반복학습.
- 그리고 jQuery 소스의 분석과 반복적 학습을 통한 원리 이해!
- 마지막으로 Node.js 학습.
3번의 대목에서 방향이 언제 바뀔지 모르겠다. 우선 정해둔 2번의 목표까지 반드시 진행을 해야할 것 같고, 2번까지 하다가 보면 목표가 다시 설정될지 모르겠다.
달려보자 이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