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고집에도 종류가 있는 듯… 확신이 있기 때문에 당연하다고 믿으니까 고집을 부릴 수도 있다. 깨달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리는 거랑, 깨달지(스스로가 몰라서) 않았기 때문에 고집을 부릴 수 있는거랑은 다르다. 세상사는거 참 어렵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결과를 내려면 어찌해야할까?